국제 경마 트랙 바이어스·레일 및 게이트 유불리 통계
일본 JRA 중앙경마(도쿄·교토·나카야마·한신 등), 홍콩(샤틴·해피밸리), 한국 KRA(서울·부산경남), 일본 NAR 지방경마(오이·가와사키·후나바시·우라와 등)의 과거 865,435건 공식 경주 기록을 바탕으로 산출한 등급별 기준기록, 평균 속도(m/s), GLD 스피드 지수 기준치, 게이트 편향 및 주로 함수율 보정 통계표입니다.
경마장 서킷 필터:
| 트랙 및 거리 | 레일 / 코스 구조 | 인코스 (1–4) 지수 | 중간 (5–8) 지수 | 외곽 (9+) 지수 | 바이어스 판정 | 전술 핵심 노트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도쿄 잔디주로 1600m | A코스 (직선 525.9m) | 8.9% SR | 9.4% SR | 8.2% SR | 중립 / 종반 3F 탄력 우세 | 525.9m의 긴 직선주로와 2.1m 오르막 경사로 게이트 편차가 적고 종반 600m 탄력이 핵심. |
| 도쿄 더트주로 1600m | 잔디 출발 슈트 | 7.1% SR | 8.8% SR | 11.4% SR | 외곽 게이트(6~8게이트) 유리 | 외곽 게이트가 잔디 구간을 약 30m 더 길게 주행하여 초반 가속력 확보에 절대 유리. |
| 나카야마 잔디주로 1200m | 내측 A코스 (직선 310m) | 12.1% SR | 8.6% SR | 5.4% SR | 인코스 및 선행마 강세 | 출발 후 내리막 구간과 급코너, 310m 짧은 직선주로 특성상 인코스 선행마가 절대적으로 유리. |
| 교토 잔디주로 (외측) 1600m | 외측 A코스 (3코너 언덕·평탄 직선) | 9.8% SR | 9.1% SR | 7.6% SR | 3코너 내리막 가속 / 선입 유리 | 3코너 4.3m 언덕을 내려오며 가속해 평탄한 404m 직선으로 진입하므로 중위권 선입마가 강세. |
| 한신 잔디주로 (외측) 1600m | 외측 A코스 (직선 473.6m) | 8.7% SR | 9.5% SR | 8.4% SR | 중립 / 종반 추입마 강세 | 완만한 외측 코너와 473.6m의 긴 직선주로 및 결승선 앞 오르막으로 높은 종반 탄력(LP) 보유마가 우세. |
| 샤틴 잔디주로 1400m | A코스 (직선 430m) | 9.4% SR | 8.8% SR | 7.5% SR | 중립 / 균형 주로 | 긴 백스트레치와 430m 홈스트레치 덕분에 모든 게이트에서 자리잡기가 용이한 표준 주로. |
| 샤틴 직선 잔디주로 1000m | 1000m 직선주로 (외곽 스탠드 펜스) | 5.9% SR | 8.3% SR | 12.6% SR | 외곽 게이트(10~14번) 절대 유리 | 결승선 관람석 쪽 외곽 펜스 주로가 빨라 10~14번 외곽 게이트 마필이 진로 변경 없이 직진하며 강세. |
| 샤틴 올웨더 (AWT) 1200m | 표준 올웨더 트랙 | 10.8% SR | 8.5% SR | 6.1% SR | 인코스 및 초반 선행 유리 | 모래 맞음을 피하기 위해 1~5번 게이트에서 초반 선행(높은 EP)으로 나서는 마필이 압도적으로 유리. |
| 해피밸리 잔디주로 1200m | A코스 | 11.2% SR | 8.4% SR | 5.8% SR | 인코스(1~4번) 우세 | 첫 코너까지의 거리가 짧아 1~4번 인코스 게이트에서 내측 선입 자리를 선점하는 마필이 유리. |
| 해피밸리 잔디주로 1200m | C+3코스 (최대 가드레일 이동) | 14.8% SR | 7.1% SR | 3.2% SR | 극단적 인코스·선행 편향 | 가장 좁은 회전 반경으로 9번 게이트 외곽은 심각한 거리 손실이 발생하며 인코스 선행마가 절대 우세. |
| 서울 모래주로 1200m | 표준 모래주로 (직선 400m) | 12.4% SR | 8.1% SR | 4.9% SR | 인코스 및 초반 S1F 선행 절대 강세 | 깊은 모래와 모래 맞음 영향으로 1~4번 게이트에서 초반 S1F(첫 200m) 선두권을 장악하는 선행마가 강세. |
| 부산경남 모래주로 1600m | 표준 모래주로 (직선 460m) | 9.6% SR | 9.1% SR | 7.4% SR | 균형 주로 / 종반 G3F 추입 탄력 유리 | 완만한 코너 반경과 460m의 긴 직선주로 특성상 중·외곽 게이트에서도 G3F 종반 탄력이 우수한 추입마가 입상. |
| 오이 (Ohi) 외측 더트 1200m | 우회전 외측 코스 (직선 386m) | 8.6% SR | 9.4% SR | 10.2% SR | 중·외곽 게이트 모멘텀 우세 | 오이(도쿄시티케이바) 1200m에서는 깊은 내측 모래를 피하고 외곽에서 탄력을 유지하는 중·외곽 게이트가 유리. |
| 가와사키 더트주로 1400m | 좌회전 급코너 (직선 300m) | 12.6% SR | 8.3% SR | 5.1% SR | 인코스 및 1코너 선점 유리 | 코너가 매우 급격한 가와사키 트랙에서는 첫 코너 진입 전 내측 선두권을 확보하는 인코스 마필이 강세. |
| 후나바시 스파이럴 더트 1600m | 좌회전 스파이럴 커브 (직선 308m) | 9.3% SR | 9.6% SR | 8.1% SR | 스파이럴 커브 / 선입 지속력 우세 | 스파이럴 커브와 경사각 설계로 코너 감속이 적어 중간 게이트 선입마가 직선에서 유리. |
자주 묻는 질문 (등급별 기준기록·트랙 바이어스·함수율)
GLD 스피드 지수의 등급별 기준치(Class Par)란 무엇인가요?
일본 JRA 중앙경마, 홍콩(HKJC), 한국마사회(KRA 서울·부산경남), 일본 NAR 지방경마(오이 등)의 공식 경주 데이터 86만 건 이상을 분석해 산출한 등급별 표준 스피드 지수입니다. JRA·홍콩 G1은 118, 한국 G1은 105, 서울·부산 1등급은 90, 6등급은 50으로 정규화되어 있습니다.
한국 경마 모래주로 함수율(3%~20%)은 주파기록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?
건조 주로(함수율 3%~5%)에서는 모래가 깊어 체력 소모가 크고 추입마(G3F 우수마)가 유리하지만, 다습·포화·불량 주로(함수율 10%~20%+)에서는 수분이 모래를 단단히 결합시켜 기준 기록보다 1.0초~1.8초 이상 빨라지며 S1F 초반 선행마가 절대적으로 유리해집니다.
트랙 바이어스 및 게이트 유불리 지표는 어떻게 활용하나요?
서울 1200m의 인코스·선행 강세, 부산경남 1600m의 460m 긴 직선주로 추입 우세, 홍콩 해피밸리 C+3 레일의 극단적 인코스 편향 등 경마장·거리별 게이트 지표를 EP(초반 페이스) 및 LP(종반 탄력) 지수와 결합하여 전개 유불리를 판단합니다.